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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 젊은과학자 '탄생'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장세영 학생이 제 17회 아시아 태평양축산학회에서 '젊은과학자상 및 우수 발표상(Young Scientist Award/JSAS Excellent presentation Award)'을 수상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젊은과학자가 탄생했다.

대학에 따르면 석사과정 장세영(동물산업) 학생이 제17회 아시아 태평양축산학회에서 '젊은과학자상 및 우수 발표상(Young Scientist Award/JSAS Excellent presentation Award)'을 받았다.

장세영 학생은 'A study on the correction factors between temperature-humidity index and body surface temperature for Hanwoo heifer (Bos taurus coreanae)'란 주제로 구두발표를 했다.

심사위원들로부터 발표 논문의 내용과 방법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 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아시아 태평양축산학회는 2년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망라한 전 세계의 축산분야 과학자들이 모여 서로 간의 학술정보를 교류하는 대회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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