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원종합개발은 충북 제천시 천남동 일대에 제천 신원아침도시 더 퍼스트를 분양한다. 사진은 조감도. |
제천시 천남동 9 일대에 들어서는 '제천 신원아침도시 더 퍼스트'가 일반 분양에 들어갔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제천 신원아침도시 더 퍼스트는 지하 2층, 지상 20~25층 5개 동, 전용면적 전용면적 ▲59㎡ 81가구 ▲76㎡A 76가구 ▲76㎡B 143가구 ▲84㎡A 148가구 ▲84㎡B 44가구 등 전체 492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76㎡ 122가구 ▲84㎡ 124가구 등 246가구는 일반 분양한다.
청전동 373-2에 개관한 견본주택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제천 신원아침도시 더 퍼스트는 '제천의 강남'으로 불리는 하소동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제천 최대 주거지역 천남동에 들어선다.
100여 년 전통의 명문 동명초등학교 바로 옆에 위치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실수요자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단지 앞에는 공립 의림유치원을 비롯해 제천중과 제천여고 등도 인접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인근에는 제천시청과 제천경찰서 등 중심 행정기관도 있어 행정업무도 편리하게 볼 수 있고, 하소동생활권의 신 주거타운 중심에 들어서 롯데마트, 메가박스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교통 인프라 또한 장점이다.
단지에서 자동차로 약 5분 거리에 있는 중앙선 제천역은 현재 복선전철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원주~제천 복선전철사업은 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으로 청량리~원주(복선)·제천~도담(복선) 노선 사이의 단선 구간을 복선화해 수송 효율을 높이고 지역균형개발 촉진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2018년 12월 개통하면 청량리에서 제천까지 현재 2시간 10분에서 1시간 20분대로 50분가량 단축된다.
국도 38번, 중앙고속도로, 제천나들목(IC), 남제천나들목을 이용하면 광역교통망도 쾌속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전통적으로 주택이나 건물을 지을 때 가장 이상적으로 여기는 배산임수 입지를 갖췄고, 단지 내에는 어린이가 쾌적한 환경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초대형 어린이공원이 들어선다.
인근에는 하소체육공원과 골프장이 연계된 산책로가 있어 가벼운 운동과 산책도 즐길 수 있다.
제천 신원아침도시 더 퍼스트는 남향 위주의 설계와 넓은 조경면적 등 쾌적성을 극대화했고, 팬트리와 대형 알파룸(일부 세대 제외)를 구성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제천에서는 처음으로 리모델링이 쉬운 설계를 도입해 실수요자까지 배려했다.
분양 관계자는 "제천의 강남이라 불리는 하소동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역사가 깊은 동명초등학교가 옆에 있어 학부모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며 "뛰어난 자연환경과 특화설계를 적용한 아파트에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은 이달 중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와 2순위 청약 접수, 당첨자 발표,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뉴시스 newsis.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