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시장 활성화를 위한 'KAIST 창업원 포럼 2016(KAIST ISK Forum 2016)'이 오는 31일과 11월 1일 이틀 동안 각각 KAIST 대전 본교와 KAIST 창업원 판교센터에서 열린다.
21일 KAIST에 따르면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아시아 스타트업(Start-ups in Asia)'을 주제로 글로벌 전문가를 연사로 초청해 스타트업 성장 방법을 공유하고 국내 스타트업 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핵스(HAX)의 제네럴 파트너인 벤자민 조프(Benjamin Joffe)와 글로벌 카탈리스트 파트너스(Global Catalyst Partners)의 공동창업자인 코지 오사와(Koji Osawa), 캡브릿지(CAPBRIDGE)의 창업자이자 대표인 스티븐 팡(Steven Fang) 등 해외 전문가가 초청돼 강연한다.
스타트업에 관심있는 사람이며 누구나 사전접수 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기술기반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2014년 설립된 KAIST 창업원은 2015년에는 판교센터를 열고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교육, 산학협력 및 관계기관 네트워킹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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