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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두레농업타운에서 충청권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지향 6차산업 메이커톤' 대회가 열린다. |
농업과 기술이 만난다. 즉 농업과 기술의 융합이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의 강점인 글로컬 6차산업이다.
이를 위해 '2016 오감만족체험단, 미래지향 6차산업 메이커톤' 대회가 열린다.
미래농업 IOT 제품에 특화한 창업 아이템을 개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의 강점인 농업기술 분야의 성공 창업을 위해서다.
또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창업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를 대표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창업팀을 육성하게 된다.
6차 산업은 1차 농림수산업, 2차 제조 가공업, 3차 서비스업을 복합한 산업으로 농가의 고부가가치 상품을 가공하고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서비스업으로 확대시켜 더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신성장 동력 산업이다.
메이커톤은 메이킹(ma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정해진 시간 동안 아이디어 회의를 하고 시제품을 출품하는 경진대회 또는 교육을 말한다.
메이커톤은 최근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 IOT, 3D프린터, 기술창업과 맞물려 6차 산업을 중점으로 성공 창업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와 창업진흥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충청권 산학협력중개센터가 28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두레농업타운에서 충청권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지향 6차산업 메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
이같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의 메이커톤 운영을 통해 창업동아리, 예비창업자 등 참가자들의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 제고와 동기를 부여하게 된다.
그리고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메이커톤 프로그램의 농업분야 창조경제 성과 인지도 증대와 미래농업 창업가 육성에 기여하게 된다.
현재 농업시장은 성공창업 사례가 부족한데다 6차 산업 창업교육 시장의 미성숙, 창조경제 시대의 창의형 인재 부족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에서는 6차 산업 및 LOT 성공사례 학습, 농업분야 맞춤형 참가자 교육, 키트를 활용한 시제품 제작, BM고도화를 통한 성공창업 기반 마련을 위해 1단계(6차 산업 이해), 2단계(농업분야 아이디어 도출), 3단계(LOT 시제품 제작)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를 통해 미래 농업에 대한 실질적인 창업성과를 창출하게 된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농업과 IOT 트렌트 특강 ▲오픈스페이스 팀 빌딩 ▲농업분야 IOT 및 아두이노의 이해와 이지블럭 사용법 ▲팀별 미래 농업 아이디어 도출 및 아두이노 체험 ▲농업 특화제품 제작 및 비즈니스 모델링 ▲클라우드 펀딩의 이해와 모의투자 시물레이션 ▲시상식 및 폐회식 순으로 진행된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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