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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인재교육센터 창업동아리 '꿈에그린(녹색기술융합학과 양희동 · 윤철규)'팀이 제3회 대학생 물환경정책 기술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인재교육센터 창업동아리 '꿈에그린(녹색기술융합학과 양희동 · 윤철규)'팀이 제3회 대학생 물환경정책 기술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부 주관으로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국내 물환경 정책에 반영하고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5월부터 신청서 접수를 받아 1차 서류 심사 통과 후 중간보고서 심사, 최종심사를 통해 총 4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꿈에그린' 팀은 지난 21일 대구 EXCO에서 진행된 최종발표에서 높은 성적으로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2016 대학 창업 유망팀 300'에서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우수 창업아이템으로 인정받았다.
한편 글로컬캠퍼스 학생복지처 인재교육센터에서는 창업동아리 및 창업활동을 하고 있는 재학생들에게 교외공모전 성과에 따라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27일에는 교내 교수연구동 컨벤션홀에서 창업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며 11월 9일에는 제5회 KU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우수한 창업아이템발굴하고 예비창업자들을 육성할 예정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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