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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C-STAR사업단, 신성장 동력 발굴
▲  26일 충주 더베이스 호텔에서 열린 충북지역 동력기반기계부품산업 중소기업의 기업지원 협약식 및 기술사업화 워크샵에서 황준 C-STAR사업단장을 비롯해 충북 중소기업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교통대학교 C-STAR사업단(단장 황준 항공기계설계학과 교수)이 중소기업 기술사업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 발굴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26일 충주 더베이스 호텔에서 충북지역 동력기반기계부품산업 중소기업의 기업지원 협약식 및 기술사업화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통대 황준 C-STAR사업단장을 비롯해 지역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술사업화 지원과 신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기술사업화 워크숍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단은 충북도 동력기반기계부품산업 기술사업화지원사업 관련 기업들과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총 32개 수혜기업과 53건의 기술사업화 지원과제를 확정하고 산학연의 전문성을 가동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할 수 있는 기술사업화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서한산업(주)과 ㈜태정기공, ㈜유진테크놀로지, ㈜이엔드디, 로보드림(주) 등 지역 동력기반기계부품산업 수혜기업 및 공급기업과 유관기관 62명이 참여했다.

그리고 성장단계분석/시장 및 기술조사 분석/인증 컨설팅/맞춤형 통합 지원에 관한 협약에 합의했다.

또한 중소기업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신사업/신제품 개발의 컨설팅과 기술금융 및 특허창출 및 관리까지 R&D 전주기에 걸쳐 역량 확보를 유도, 도내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술사업화 워크숍도 함께 열렸다.

델타텍코리아 이승호 대표를 초빙해 신성장 동력발굴 및 신사업 개발 전략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 및 실습 등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개발 프로세스 및 분석기법을 전수받았다.

특허법인 남앤드남의 정승철 본부장은 지식재산보호 및 R&D 전략기획을 통한 기술로드맵(TRM) 수립을 위한 연구 프로젝트 관리의 전반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C-STAR사업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교내 특허기술 및 글로벌 유망기술의 기술이전 및 산학연 신기술 개발을 통하여 신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기술사업화를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할 예정이다.

황준 단장은 "이번 기술사업화 기업지원을 통해 지역 동력기반기계부품 기업체들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며 "앞으로 도내 기업체의 지속적인 신성장 동력개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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