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는 9일 오후 5시 대학본부에서 충청북도와 신규사업 발굴 관련 협업 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충북대학교 간부진들과 산학협력단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충청북도 설문식 정무부지사와 미래전략기획단장, 경제통상국장 등 충청북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충북대 제안과제 내용 및 추진경과 발표, 제안과제 내용 및 추진계획에 관한 보완 사항점검, 충청북도 신규 사업 발굴 관련 협업 사항 등이다.
윤여표 총장은 "충북대 교수와 산학협력단이 충청북도에서 발굴하는 신규 사업을 통해 협력해 나가는 것은 우리 대학과 충청북도가 서로 윈윈하는 관계로 발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많은 사업에 교수들이 참여해 큰 성과를 이뤄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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