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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건강관리협회충북·세종지부 김태훈 본부장(좌)과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이태희 회장이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건강관리협회충북·세종지부가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와 지난 11일 선프라자컨벤션센터에서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건강증진을 위한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할 것에 합의했다.
건협은 이를 위해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소속 회원 및 가족들에게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맞춤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는 건협이 제공한 건강증진서비스를 통해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건협 김태훈 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소속 회원 및 가족들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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