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3기 프리미엄 글로벌 CEO과정 입학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지난 11일 프리미엄 글로벌 CEO과정 제3기생의 입학식을 개최하고 30주간의 학사일정을 시작했다.
더 베이스 호텔에서 개최된 입학식에는 이종배 국회의원과 김광중 충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많은 교내외의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덕만 글로컬캠퍼스 총장은 14년여 만에 지난해에 재출범(再出帆)한 최고경영자과정의 배경을 설명했으며 최고의 강사진과 건국대의 핵심 역량을 총동원해 최고 수준의 경영자 과정으로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교육 과정은 국내 최고 수준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가진 '프리미엄급 글로벌 CEO과정'으로 출범하게 된다.
데일 카네기 인간 경영, 인문학 고전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내용을 엄선, 이 지역 리더들의 경제 경영 사회활동에 커다란 보탬이 될 소양과 전문 지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3기 신입생은 이종배 의원실 조보영 국장을 비롯한 고위공직자, 충주시 공용 터미널 석종호 대표이사, 유한 킴벌리 조경희 이사, 음상진 신한은행 충주센터장, ㈜엠테크 김경희 사장 등 충주와 인근 음성지역 내 각계 인사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제3기 CEO과정 학생들은 올해 12월 초까지 유관기관, 지역 기업 및 건국대간의 산학관(産學官) 협력의 기회와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 기업체들의 구인난,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난을 풀어갈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