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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툰즈' 창업 성공

한국교통대학교 대학창의적자산실용화 지원사업단에서 지원한 '우리동네 툰즈'(심규민 대표 · 경영학과 졸)가 게임을 접목한 교육교구를 개발하고 창업에 성공했다.

'우리동네 툰즈'는 지역의 역사 문화재를 청소년에게 쉽게 이해시킬 수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하여 보드게임 교구와 스마트폰 앱을 제품화 했다.

'우리동네 툰즈'가 관심을 기울였던 분야는 지역의 문화재를 활용한 역사교육 콘텐츠로서, 기존의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된 청소년의 역사의식 문제를 재밌게 해결하고 나아가 역사를 일상에서 쉽게 교육될 수 있도록 게임형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우리동네 툰즈'가 개발한 이번 제품은 충주지역 문화재에 대한 이해와 탐방을 주제로한 스토리텔링과 체험형태의 콘텐츠로 이루어진 쌍방향의 교육방식으로 지난 10월 일산킨텍스 산학협력엑스포에서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교통대학교는 대학창의적자산실용화지원사업으로 해당 제품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마케팅 및 제품 다양화에 이르기까지 여러 방면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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