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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소프트웨어 교육 확대 지원

올해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와 연구학교를 확대 운영된다.

충북도교육청은 지난해 38개 학교에서 올해는 초 31개, 중 12개, 고 7개 총 50개로 늘려 각 선도·연구학교에 1000만원씩 지원한다.

선도·연구학교에서는 정규 수업시간이나 정보·컴퓨터 시간에 컴퓨터 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미래인재 핵심 역량인 컴퓨팅사고력(CT)을 기르는 교육도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선도·연구학교 컨설팅 지원단도 운영하고 워크숍 개최, 해커톤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지난해는 이 같은 소프트웨어 교육을 바탕으로 전국 최초로 교육청 단위 해커톤 페스티벌을 개최하기도 했다. 음성 동성초는 전국 900여 개 학교 중 최우수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로 선정됐다.

정부 방침에 따라 초등학교는 2019년부터, 중학교는 2018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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