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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3D프린팅센터 기초 실습교육 운영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센터장 박성준)가 20일부터 3일간 3D프린팅 기술을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3D프린팅 기술적용을 위한 기초 실습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3D프린팅 기술적용을 위한 기초 실습교육은 관련 전공 대학생과 산업체 재직자 등 총 23명을 대상으로 3일간 12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3D프린팅 이론, 3D프린팅 모델링 기술, 3D프린팅 제품설계, 3D프린팅출력 실습 등 이다.

또한 무료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3D프린팅 교육이기 때문에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다운받아 3D프린팅을 경험해 볼 수 있으며,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스스로 3차원 모델링을 설계하는 기술을 습득하여 시제품 제작을 해볼 수 있다.

기초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은 의료, 제조업, 소비재 등 산업군에 따라 고급단계의 모델링 과정을 요하는 상급코스의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단계별 교육은 매달 산업군에 따라 개설될 예정이며, 교육신청 및 문의는 3D프린팅센터 이메일(hj4326@ut.ac.kr) 혹은 유선(043-849-1483)으로 가능하다.

3D프린팅센터에서는 충북지역 내에 산업군 및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3D프린팅 교육을 통하여 산업현장에서 3D프린팅을 활용한 자유 모델링이 가능할 수 있도록 현장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3D프린팅 저변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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