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생명쌀로 청주시 대표빵이 탄생된다
청원생명쌀의 소비 촉진을 위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독창적인 쌀빵을 개발하여 6차 산업형 농업의 모델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특히 청주를 널리 알리는 관광상품으로 개발된다.
이를 위해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1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맥아당과 청원생명쌀빵 개발 및 체험 프로그램, 판매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맥아당은 청원생명쌀을 이용한 다양한 쌀빵 제품개발과 생산판매를 하게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제품개발 기술지원 및 포장재 지원을 협력하게 된다.
나병일 맥아당 대표는 "품질좋은 청원생명쌀로 청주를 대표할 만한 쌀빵을 개발하여 전국에서 청원생명쌀빵을 사기 위해 청주를 방문하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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