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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대학교,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대원대, 세명대, 중원대 등 충북 중·북부 지역 4개 대학 창업보육센터 센터장과 매니저들이 '어울림 네트워크 BI' 구축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 중·북부 지역 4개 대학 창업보육센터가 손 잡았다.
그리고 '어울림 네트워크 BI'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충북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창업 활성화가 크게 기대되고 있다.
한국교통대학교,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대원대, 세명대, 중원대 등 충북 중·북부 지역 4개 대학 창업보육센터가 3일 창업보육사업의 활성화와 충북지역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 수행을 위한 '어울림 네트워크 BI'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공동보육시스템 구축 ▲공동 지원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BI 입주기업 지원 ▲센터 간 보육프로그램 공유를 통한 보육역량 강화 ▲BI 입주기업 교유를 통한 인적, 물적 인프라 구축 ▲기타 창업보육사업에 대한 제반업무 등이다.
한편 이들 4개 센터들은 지난해부터 '스타트업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보육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였다.
그리고 총 6회의 스타트업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작년 12월 'Crowd Funding Contest' 개최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이 있다.
올해도 이같은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통해 보다 전문적인 프로그램 운영 및 체계적인 입주기업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한국교통대학교 곽윤식 창업보육센터장은 "창업보육역량 강화 및 전문적인 창업보육사업 수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다각적인 교류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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