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7시 37분께 충남 아산시 모 대학교 벤처기업관 3층에 입주한 한 기업 실험실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실험실에 있던 연구원 3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실험실 내부 800여 ㎡를 태운 뒤 1시간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찰과 소방당국은 실험실에서 화합물을 만드는 실험을 하고 있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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