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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윤 새한프라텍㈜ 대표 산업포장
▲ 새한프라텍(주) 박상윤 대표(왼쪽)와 ㈜유한양행 정구양 이사.

박상윤 새한프라텍㈜ 대표가 '제44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정구양 ㈜유한양행 이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5일 상의회관에서 '제44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열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31명에 훈장과 산업포장 등을 수여했다.

새한프라텍 박상윤 대표는 무엇보다 경영혁신을 통한 기업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대표는 동종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국제식품안전규격을 획득해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켰고 전사적 품질관리활동을 통한 품질향상에 일조했다.

또한 친환경 고부가가치 기능성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투자와 연구, 기술개발을 통해 고객 편리성을 추구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특히, 공정거래질서 확립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에도 크게 기여했다.

유한양행 정구양 이사는 식스시그마 사무국을 운영하면서 Six Sigma 발표대회, Plus 10 운동 등 전사적 혁신 활동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원가를 절감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안전보건운동을 꾸준히 펼쳐 제약업계 최초 무재해 12배수를 달성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상공의 날' 행사는 상공업 진흥과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상공인들의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경제계 행사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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