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주)아이빌트세종이 2017년 신규 창업보육센터(Business Incubator, 이하 BI)로 선정됐다. 사진은 아이빌트세종 전경. |
㈜아이빌트세종(대표 이준배)이 또 해냈다.
지난 1월 중소기업청이 지정한 액셀러레이터 등록에 이어 2017년 신규 창업보육센터(Business Incubator, 이하 BI)로 선정됐다.
아이빌트세종은 중기청의 2017년 '창업보육센터 신규지정 및 건립지원사업'을 통해 창업보육시설 확충과 보육공간 리모델링을 위한 건립비 2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들의 성공적인 기술사업화를 위한 보육실, 교육실, 실습실, 코워킹스페이스 등의 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특히 충청지역의 주력 및 전략산업인 자동차와 반도체, 전기·전자, 바이오,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제조기반 그린 에너지 ICT융복합 특화 창업보육센터를 건립해 운영할 계획이다.
여기에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제조기반 중소기업들과 창업기업들 간 제조매칭을 활성화하고 수출클럽을 결성하는 등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미래가 유망한 창업기업에게 융자가 아닌 투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창업보육 프로그램으로 Death Valley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 |
| ▲ 사진은 시계방향으로 아이빌트세종의 보육실, 교육실, 실습실, 코워킹스페이스. |
아이빌트세종의 창업보육지원 체계는 창업기업을 발굴해 투자를 기반으로 보육을 지원하고 글로벌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해외투자를 받아 기업가치를 상승시켜 EXIT(M&A, IPO등)할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이루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 성장역량분석을 통한 성장단계별 맞춤형 솔루션 제공 ▲기업 성장 역량에 맞는 로드맵 설계 ▲멘토링, 제조매칭 등 G.TechBiz 공용프로그램 제공 ▲특화분야 프로그램 제공 ▲글로벌 프로그램 제공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이빌트세종 이준배 대표는 "창업기업들이 투자 및 보육을 통해 Death Valley를 극복하고 글로벌 기술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아이빌트세종이 글로벌 기술창업기업 육성 생태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해 지역과 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빌트세종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모집공고는 4월 중 (주)아이빌트세종 홈페이지(www.ibuilt.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입주문의는 아이빌트세종(044-868-3671)으로 하면 된다.
한편 아이빌트세종은 지난 1월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마쳤다.
아이빌트세종은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을 노리는 창업자들에게 투자, 보육, 멘토링 등을 지원해 글로벌 기술창업 기업으로서의 성장을 돕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