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호서대 '산학융합시대' 열다

호서대학교가 충남 당진지역 산업단지에 입주해 현장 중심의 산학융합형 교육시스템을 도입한 산학융합캠퍼스의 개교식과 함께 충남 산학융합지구 준공식을 개최했다.

산학융합캠퍼스는 대학이 산업단지에 입주해 산업 현장에서 'R&D-인력양성-고용'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근로자의 평생교육을 진행한다.

이곳에는 대지면적 3만3088㎡에 캠퍼스와 기업연구동, 기숙사, 운동장 등이 조성됐다.

호서대는 올해부터 514명을 대상으로 신소재공학과, 로봇자동화공학, 자동차ICT공학 등 3개 학과를 통해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지자체와 대학에서 마련한 재원을 통해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받게 되며 희망하는 학생은 전원 기숙사에서 생활할 수 있다

호서대 관계자는 "근로자 평생학습 프로그램 제공과 R&D 연계 현장맞춤형 교육 제공, 중소기업 역량강화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