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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정문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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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수 교수. |
충북대학교 빅데이터생활형서비스연구센터가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에서 주관하는 '대학ICT연구센터 육성지원사업' 단계 평가에서 최우수 센터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2년간 16억 원의 연구비를 추가 지원 받게 됐다.
이번 단계평가는 충북대를 비롯한 경희대, 동국대, 서울대, 고려대 등 5개 학교가 1단계 과정을 수행한 3년 7개월간의 연구 실적 및 발표 평가를 진행했다.
충북대는 1위로 연장 센터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충북대 빅데이터생활형서비스연구센터는 지난 2013년 대학ICT연구센터육성지원사업에 선정, 2016년 12월까지 약 3년 간 30여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1단계 과정으로 스마트 공간에서 생활형 서비스 기술 개발 및 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
앞으로 충북대 빅데이터생활형서비스연구센터는 오는 2018년 12월 31일까지 2단계 연구 지원을 받아 지금까지 확보한 기술의 고도화 및 안정화를 통한 기술 사업화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유재수 빅데이터생활형서비스연구센터장(정보통신공학부 교수)은 "대학의 원천 기술 및 특허 기술에 대한 기술 이전을 활성화 하고 기술 사업화 및 기술 고도화를 통한 상업화를 추진할 것"이라며 "빅데이터 기반의 생활형 서비스 연구 및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을 위해 충북대 빅데이터생활형서비스연구센터가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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