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오는 4월6일 유성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과 3D프린팅 산업 성장력 강화'를 주제로 '3D프린팅 관련 기술 세미나'를 연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전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세미나엔 지역 내 3D프린팅 관련 산·학·연·관 전문가와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3D프린팅 기술에 의한 국방 분야 개발 사례와 응용 방안, 4차 산업혁명시대 산업 트렌드와 3D프린팅 산업의 대응 전략, 3D프린팅을 활용한 디지털 직접 제조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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