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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인 다음달 21일까지 2017년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 사업화 지원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건물. |
충북대학교가 창업 명문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충북대 창업지원단은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지역 내 기업가 정신 확산 및 창업 붐 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를 받은 것이다.
창업지원단은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예비)창업자들의 든든한 동반자로 나선다.
이를 위해 다음달 21일까지 2017년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 사업화 지원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창업아이템 사업화 지원사업'은 유망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교육 및 멘토링, 인프라 지원 등 성공적인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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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사업화에 선정되면 충북대 창업지원단의 창업관련 전문교육과 전용 창업 공간 사용, 시제품 제작비 지원 등 창업 준비 단계부터 도약 단계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신청자격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하(14년 3월 27일 이후 창업) 기업의 대표자이며, 신청기간은 4월 3일부터 21일까지다.
전명근 충북대 창업지원단장은 "충북대 창업지원단이 지난 6년간 구축한 창업지원 인프라 및 지원프로그램을 활용해 성공적인 창업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충북대가 창업관련 사업을 종합 지원하는 지역거점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은 K-startup 홈페이지(www.k-startup.go.kr)에서 '충북대학교'를 선택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043-261-3443~4)으로 하면 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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