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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한남대 전경. |
한남대 창업지원단이 중소기업청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28일 한남대에 따르면 중기청은 최근 전국 34개 창업선도대학을 대상으로 배출기업 매출 및 고용, 창업교육, 교내 동아리 육성 등으로 2016년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한남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2014년부터 A등급을 받아 지역 창업의 새로운 메카로 부상했다.
지난 2012년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된후 지난해까지 약 146억원의 국가 지원금을 받아 142개 기업의 창업을 지원했다. 창업기업들의 총 누적 매출액은 365억원이고 171명의 고용창출 성과를 냈다.
특히 정부대전청사의 중소기업청, 특허청 등과 대덕연구개발특구 전문인력을 활용한 멘토링으로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
올해는 창업기업에 학교 및 지역기관 차원의 직·간접 투자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남대 이덕훈 총장은 "지역 창업 거점대학으로서 창·취업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고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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