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은 중소기업청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은 한남대학교. |
우수한 창업 인프라와 액셀러레이터 역량을 갖춘 40개 창업선도대학이 대학발 기술창업활성화를 위해 예비 글로벌기술창업가를 찾아 나선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전국 40개 창업선도대학이 창업아이템사업화 창업자(예비창업자 포함) 1차 모집에 들어간다.
올해 창업선도대학의 창업자 선발·육성 규모는 1024명으로, 이번 공고에서 724명을 선발하고 하반기에 300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올해는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기술중심'과 일반 '아이디어중심'으로 구분 선발하며, 기술창업자 육성 목표를 올해 전체 창업자의 40%(400개 창업팀)이상으로 상향 설정했다.
정부는 창업팀 구성과 투자유치 요건 등을 충족한 전문기술과제에 대해 최대 1년간, 1억원 한도까지 사업화 자금을 확대 지원한다. 특히 교수, 석·박사, 연구원 등 고급기술인력의 창업을 유도할 방침이다.
1차 모집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 각 창업선도대학 또는 K-스타트업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