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테크노파크(TP)가 서경학(61) 전 한국연구재단 융합기술단장을 정책기획단장에 임명했다.
오는 10일 취임을 한 뒤 공식 업무를 시작하는 서 단장은 앞으로 3년 동안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성장 동력 육성 등 충북 경제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는 일을 하게 된다.
그는 "성과 창출형 정책 기획을 통한 충북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노력할 것"이라면서 "솔선수범하는 섬김의 리더십으로 협의하는 문화가 정착된 충북TP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대 전자공학과와 카이스트(KAIST) 대학원을 나온 서 단장은 미국 시러큐스대에서 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상품기획그룹장과 PMM사업팀장, 전자부품연구원 연구본부장, 한국연구재단 융합기술단장 등을 지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