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6건)
자유부인과 즐거운 사라
자유부인과 즐거운 사라 -마광수는 절규합니다. "위선이 없는 대한민국, 그 나라를 보고 싶다"고. 또 사람들은 말합니다. "사회가 그를...
김영회  |  2017-09-11 11:14
라인
令夫人 列傳
영부인 열전 -대통령과 영욕을 함께하는청와대의 '안방마님'들. 남편의 정치적 공과와 행동거지로 평가를 받는 영욕이 점철되...
김영회  |  2017-08-30 16:54
라인
국치일
국 치 일 -나라가 망한 대가로어떤 사람들은 상을 받고, 어떤 사람들은 목숨을 끊고, 백척간두 민족의 모습은 그렇게 달랐습니다- 그날도...
김영회  |  2017-08-21 13:47
라인
난국을 이기는 법
난국을 이기는 길 -지금 나라가 매우 위중합니다.어두운 전쟁의 먹구름이 끼고 중국의 보복으로 골병이 듭니다. 난국을 극복하는 길은 오직...
김영회  |  2017-08-17 10:34
라인
들쥐근성
들쥐근성 -레밍이라는 말 한마디로 호된 대가를 치른 도의원. 그러기에 옛날 어른들은 '입은 화를 부르는 문'이라고 말을 ...
김영회  |  2017-08-04 16:15
라인
좋은 말 나쁜 말
좋은 말 나쁜 말 -잘 짖는다고 명견이 아니듯 말을 잘 한다고 해서 똑똑한 사람이 아닙니다. 좋은 말은 봄바람 같고 나쁜 말은 비수와 ...
김영회  |  2017-08-04 16:14
라인
長江後浪推前浪
장강후랑추전랑 -뒷물이 앞 물을 밀어내면 다시 뒷물이 또 앞 물을 … 그것은 자연의 이치요, 인간사의 진리입니다. 오늘 그...
김영회  |  2017-07-11 10:16
라인
작은 나라, 큰 나라
작은 나라, 큰 나라 -조선조 500년은 사대주로 얼룩진 역사, 21세기 오늘 대한민국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그것이 궁금합니다- 이성...
김영회  |  2017-07-02 10:15
라인
6월이 가고 있다
6월이 가고 있다 -해마다 6월이 오면 구천을 떠도는 원혼들의 애끓는 소리가 들립니다. 동족상잔의 비극적 전쟁, 다시 있어서는 안 됩니...
김영회  |  2017-06-20 10:14
라인
능력인가, 행실인가
능력인가, 행실인가 -구슬과 돌은 다릅니다. 옥석을 구분해야 합니다. '좋은 인물'을 버리는 어리석음은 안 됩니다. 그것...
김영회  |  2017-06-14 09:08
라인
국민의 눈물을…
국민의 눈물을… -퇴근길에 막걸리를 마시면서 국민과 소통하겠다는 문대통령.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
김영회  |  2017-05-30 09:04
라인
노블레스 오블리주
노블레스 오블리주 -지도층의 사회봉사는 유렵의 보편적인 문화. 지난시절 우리나라에도 '최부자집' 미담이 있었는데 오늘 현...
김영회  |  2017-05-22 09:38
라인
새 시대가 열리다
새 시대가 열리다 -문재인의 대통령 당선은 '촛불민심'의 승리요, 국민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형님 같은 친근한 대통령,소...
김영회  |  2017-05-12 13:13
라인
누구를 찍을까
누구를 찍을까 -국민이상의 정치도 없고 국민이하의 정치도 없습니다. 인간다운 인간, 정직한 인간, 그런 인간을 뽑아야 됩니다.후회 없는...
김영회  |  2017-05-02 08:59
라인
전쟁은 절대 안된다
전쟁은 절대 안된다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면 그것은 공멸의 길입니다. 북한만 망하고 남한은 사는 그런 요행수는 없습니다.지금 대한민국...
김영회  |  2017-04-20 16:46
라인
청와대 풍수가 어떻길래
청와대 풍수가 어떻길래 -'천하제일복지'라는 청와대 왜, 재앙은 계속 이어지는지. 땅이 사람을 만드는 것인가, 사람이 명...
김영회  |  2017-04-10 16:45
라인
박근혜의 비극
박근혜의 비극 -정원의 흰 목련꽃이 만발했습니다. 바야흐로 때는 만화방창의 춘삼월. 봄은 왔으나 봄이, 봄이 아닙니다. 수의를 입은 전...
김영회  |  2017-04-02 16:44
라인
가는 이의 뒷모습
가는 이의 뒷모습 -떠날 때가 언제인가를 알고가는 이의 뒷모습은 아름답습니다. 노(老) 대통령의 금도에서교훈을 얻어야 합니다.그것이 대...
김영회  |  2017-03-30 17:21
라인
인과응보
인과응보 -꽃이 열흘을 붉지 못하고권세가 10년을 가지 못합니다. 모든 것은 박근혜씨 자신의오만에서 비롯되었습니다.정의는 반드시 불의를...
김영회  |  2017-03-10 12:25
라인
태극기의 존엄함
태극기의 존엄함 -국기의 신성함에 대해서는아무리 강조한다해도 결코 지나침이 없습니다.대통령이라는 자리일지라도국가의 존엄을 초월하지는 못...
김영회  |  2017-03-03 12:24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