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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열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4월 28일 'LINC+사업단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재학생 및 창업동아리, 소모임이 보유하고 있는 창의적 창업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하여 진행된 경진대회에서는 총 18팀, 55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아이디어와 아이템으로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코로나 19사태로 인하여 비대면으로 운영되는 플랫폼과 사용 후에도 자연적으로 흡수되는 친환경소재로 만든 아이템들이 많이 등장하였다.

'포이븐(4EVEN)', '튜터링 운영 관리 플랫폼'과 같은 온라인 교육 서비스제공 프로그램들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원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습을 제공하고 진도율을 체크하여 일반 인터넷 강의보다는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시스템을 발표하였다.

환경과 관련한 아이디어로는 'GAS', 'Dye 배변패드', '폴리머를 활용한 음식물 쓰레기통'으로 바람이 없이도 이용할 수 있는 풍력발전기, 낙엽을 이용한 배변패드, 재사용이 가능한 쓰레기통을 발표하여 환경을 생각하는 시각을 좀 더 다양화하였다.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창업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하게 유도한다면 많은 학생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LINC+사업단도 학생들의 참여로 인하여 프로그램 성과를 낼 수 있고,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운영한다면 좀 더 발전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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