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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과학벨트기업 온라인 유통지원사업' 스타트
▲ 대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경.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과학벨트 기업 온라인 유통채널 입점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과학벨트 기업 온라인 유통채널 입점 지원사업은 코로나19 팬데믹과 그 이후를 대비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과학벨트 기업들의 온라인·비대면 유통 역량을 강화,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다.

대상은 과학벨트 거점지구인 대전 신동과 둔곡, 기능지구인 세종과 청주, 천안 소재 기업이다.

선정된 50개 내외 기업은 스마트스토어·오픈마켓·라이브커머스·크라우드펀딩 등 온라인 유통채널 가운데 두 곳의 입점 지원을 받는다. 홍보 영상·이미지와 생방송 등 콘텐츠 제작 지원, 마케팅 전략 수립과 판로 개척 등 역량 강화 교육도 포함된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8월 10일(화)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8월 18일(수) 사업설명회를 거쳐 8월 23일(월)부터 역량 강화 교육과 멘토링, 9월경 온라인 유통채널 입점이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신청은 7월 22일(목)부터~8월 6일(금) 오후 4시까지 서류를 첨부해 이메일로 하면 된다. 신청서, 소개서와 동의서, 사업자등록증 등 서류는 연구개발특구재단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절차와 양식, 신청 제한 대상 등 확인은 사업 진행 주체인 엠디글로벌넷 기술창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과학벨트 기업의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해 판로 개척과 소득 창출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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