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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BI 입주기업 ㈜바임기술 '가변축 자동제어장치' 상용화 성공!
▲ 한국교통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바임기술이 차량용 '가변축 자동제어장치'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사진은 ㈜바임기술 홈페이지 캡처)

한국교통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입주기업 ㈜바임기술이 차량용 '가변축 자동제어장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바임기술이 파카코리아와 공동개발한 '가변축 자동제어장치'는 적재중량 4.5톤 이상의 화물차량에 의무 적용되는 기술이다.

기존의 가변축 수동제어장치는 도로파손과 화물차량의 과적으로 안전사고 발생이 이어졌으며, 이에 국토교통부에서는 2021년 7월부터 '가변축 자동제어장치' 장착을 의무화하였다.

이번에 개발된 '가변축 자동제어장치' 기술은 국내 자동차 제작사인 H사와 T사에서 활용되고 있다.

'가변축'이란 화물차의 하중이 집중되는 후륜 바퀴 인근에 상하로 움직일 수 있도록 추가 설치된 바퀴 축을 말한다

㈜바임기술의 반근수 대표는 "해당 기술에 대한 자신감 하나로 연구개발에 정진하였고, 한국교통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지원으로 사업화 성공사례를 이룰 수 있었다"며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기술은 빠르게 발전되어야 하고, 우리 기업도 현 기술에 대한 인정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과의 접목 또는 개발을 꾸준히 진행하여 기술창업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보여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창업보육센터 김현 센터장은 "해당 아이템의 기술창업은 신뢰성(Reliability)·가용성(Availability)·유지보수성(Maintainability)·안전성(Safety)까지 보장되어야 하는 분야임에도 불구하여 중소도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으로써 사업화 성공사례로 모범적 성과를 도출하였다"며 "한국교통대학 창업보육센터는 수송부품 분야 창업기업의 동반자로서 기업의 성공을 위한 뒷받침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임기술은 자동차 제작사자동차 부품생산, 실험설비 제어 및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난 2019년 3월 한국교통대학교 창업보육센터의 입주했으며, 기능별 모듈화 스프트웨어와 공장자동화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시스템 개발의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관련 부품 및 기술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baim-e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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