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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LINC 3.0 사업' 닻 오르다!'공유 워크숍' 개최 … '문화·예술 기반 CT 및 감성ICT 융합 산학협력 선도' 박차
▲ 목원대 권혁대 총장(앞줄 가운데)과 정철호 LINC 3.0사업단장(앞줄 오른쪽서 네번째)을 비롯한 워크숍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목원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LINC 3.0) 사업단'이 대학 구성원들과 잇따라 워크숍을 열고 산학협력 비전을 제시했다.

사업단은 6월 6일 대전 라미컨벤션홀에서 사업 비전 및 추진체계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단과대학의 사업 참여 확산 및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대학 주요 보직자 및 교수, 연구원 등에게 제공했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교내에서 사업단 소속 교수와 연구원 등을 대상으로 센터별 주요 프로그램 구성 및 상호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방안, 산학협력 포털시스템 개발계획 등을 논의하는 워크숍을 열기도 했다.

목원대는 올해 사업에 선정돼 6년간 국비 120여억원을 지원받는다.

중부권 문화예술 및 감성ICT 특화분야 선도대학으로서 산학 융복합 교육과정 개편·운영을 통한 인재양성과 특화분야 ICC 운영 등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권혁대 총장은 "이번 사업은 재학생 취업·창업 등에 필요한 교육 확산과 대학은 물론 관련 기업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수들이 주인공이 돼 LINC 3.0을 이끌어가길 바라며 이를 통해 목원대의 위상 또한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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