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비즈 &
강전섭 충북도문화원연합회장 취임식 개최
▲강전섭 17대 충북도문화원연합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강전섭(67) 청주문화원장이 17대 충북도문화원연합회장으로 3월 23일 취임했다.

충북도문화원연합회는 23일 오후 한국공예관 5층 공연장에서 강전섭 17대 회장 취임식과 김장응 16대 회장 이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엔 김영환 충북도지사, 황영호 충복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4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10개 시‧군 문화원장과 함께 문화원만이 생산할 수 있는 콘텐츠, 환경 변화에 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끊임없이 만들어 충북의 문화로 발전시키겠다"면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한층 더 무겁게 느끼고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강전섭 17대 충북도문화원연합회장이 충북도문화원연합회기를 힘차게 흔들고 있다.

중등학교 교사로 정년 퇴임한 강 회장은 청주문화원 이사, 충북수필문학회 부회장,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 충청지역 지부장, 충북문화원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강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3년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다.

김 전 회장은 "강 회장의 리더십이 우리 연합회 발전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이임 인사를 전했다. 

한편 충북문화원연합회는 지난 2월 28일 열린 2023 정기총회에서 강 원장을 17대 회장으로 선출하고,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했다.

이번 회장 선출은 선관위 구성으로 후보 등록 결과 강 원장이 단독 등록하면서 투표 없이 선출됐다. 

▲강전섭 17대 회장(오른쪽)과 16개 김장응 회장이 이취임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전섭 17대 충북도문화원연합회장이 충북도내 시군 문화원장을 소개하고 있다.
▲강전섭 17대 충북도문화원연합회장 취임식에 앞서 축하공연이 이뤄지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