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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구강본 LINC 3.0사업단장 '혁신대상' 쾌거!'제3회 충북 산학연관 혁신대상' 수상 … 충북플랫폼 '지산학 협력 포럼' 개최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이 마련한 '제3회 충청북도 산학연관 혁신대상'에서 대상인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은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구강본 LINC 3.0사업단장(대학일자리개발원장 겸직).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구강본 LINC 3.0사업단장(대학일자리개발원장 겸직)이 '제3회 충청북도 산학연관 혁신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 단장은 교통대 LINC 3.0사업단장과 대학일자리개발원장을 맡아 지산학연관 발전과 혁신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인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충북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을 수행중인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센터장 충북대 한상배 교수)는 11월 2일 오후 CJB 미디어센터에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2023 충북 지산학 협력 포럼'을 개최하고 구강본 단장을 비롯한 혁신대상 수상자들에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어 충북도지사상은 김효남 ㈜티앤엔스 대표이사, 민조홍 (재)FITI 시험연구원 선임연구원, 지문영 ㈜엠와이씨 대표이사에게 주어졌다.

▲한국교통대학교 구강본 LINC 3.0사업단장(오른쪽서 여섯번째)을 비롯한 '제3회 충청북도 산학연관 혁신대상' 수상자들이 충북지역혁신플랫폼 한상배 센터장(왼쪽서 두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주시장상은 김재헌(단체) ㈜정원커머스 대표이사, 이재영(단체) 청주대학교 GTEP 사업단장, 이완규 ㈜굿바이옴텍 대표이사(교수)가 받았다.

진천군수상은 송기호 아트포레㈜ 대표이사, 이윤정 명전바이오㈜ 대표이사, 백승열 대원제약㈜ 대표이사가, 충북지역총장협의회장상은 홍양희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 각각 수상했다.

또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참여 대학(원)생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은 청주대학교 제약바이오메디컬공학전공 이정민 학생의 '나만의 스토리', 최우수상에는 청주대학교 바이오메디컬학과 김연준 학생의 '바이오 R&D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주춧돌'이 받았다.

이날 열린 '2023 충북 지산학 협력 포럼'은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의 1단계 종합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알려 성과 및 확산을 도모하는 한편 지자체, 대학, 지역혁신플랫폼, 혁신기관 등 충북 지역혁신 참여주체 간 토론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산학 협력 방안을 발굴해 충북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참여 대학(원)생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을 받은 청주대학교 제약바이오메디컬공학전공 이정민 학생(왼쪽서 두번째)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충북지역혁신플랫폼 한상배 센터장(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지자체 등 지역혁신사업 관계자와 혁신기관, 참여대학, 참여기업 관계자 및 공유대학 학생, 타 시‧도 지역혁신플랫폼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그리고 1부에서는 2023 충북 산학연관 지역혁신 대상자와 충북RIS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과 삼일회계법인의 충북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1단계 종합성과 분석 결과가 발표됐다.

2부에서는 '변화하는 지역과 대학, 충북의 미래는?'라는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먼저 김석수 부산대학교 교수(부산 RIS 총괄운영센터장)가 부산시의 지산학 협력 사례와 시사점, 지역주도 시대 대학과 지역에 요구되는 파트너십, 지역 발전을 위한 대학과 지자체의 역할 및 주요 과제에 대해 기조강연을 실시했다.

▲'제3회 충청북도 산학연관 혁신대상' 수상자들과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참여 대학(원)생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상배 센터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어 '살기좋은 지방시대와 지방대학시대를 위해 충북에 필요한 전략 탐색'을 위한 종합토론이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홍진태 교수(전 충북RIS 총괄운영센터장)가 좌장을 맡아 충청북도 정초시 정책수석보좌관, 충북연구원 함창모 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장, 충북대학교 이재권 생물교육과 교수(충북지역혁신플랫폼 대학교육혁신본부장)가 토론을 벌였다.

그리고 ▲충북 소재 대학의 변화 노력과 대학-지자체 간 협력 현황 확인과 ▲2025년 RISE 체계 도입에 따른 변화와 대응 전략 논의 ▲대학과 지역의 혁신을 통한 충북의 지속가능 발전방안 등을 모색하는 한편 ▲충북 RIS 사업 참여학생 및 참여기업 관계자들의 질의를 통해 지역 청년 및 산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 한상배 센터장은 "한 해의 사업을 마무리 하는 시기에 '2023년 충북 지산학 협력 포럼'를 열게 돼 매우 기쁘고 지난 40개월 동안 충북지역혁신플랫폼사업은 지역 우수인재 양성, 지역 우수기업 육성, 지역인재의 지역정주라는 3개 목표 달성을 위해 지자체, 대학, 기업이 함께 노력해 오며 많은 성과를 올렸다"며 "앞으로도 충북지역혁신을 위해 지자체, 산업체, 대학이 함께 협력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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