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대학과 지역이 함께!'제5회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지·산·학·연 협력 친화의 날' 행사 대성황
▲'제5회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지·산·학·연 협력 친화의 날' 행사에서 윤승조 총장(왼쪽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행사 슬로건인 Together get Better'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회 산·학 협력의 날 행사에서 산·학·연 협력의 날 행사, 그리고 지·산·학·연 협력 친화의 날 행사까지 … '

바로 대학과 지역이 함께 하는 지·산·학·연 협력 시대가 활짝 열렸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의 날 행사 흐름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구강본)이 2월 15일 오후 대학본부 국제회의장 일대 및 2층 로비에서 '제5회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지·산·학·연 협력 친화의 날'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슬로건은 '대학과 지역이 함께! Together get Better'이다.

3대 키워드는 ▲'Go Together'(지·산·학·연) ▲'Smile Together'(구성원) ▲'Dream high Together'(인재양성)이다.

▲윤승조 총장(왼쪽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행사는 ▲2차년도 LINC 3.0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면서 지·산·학·연 연계와 협업체계 구축을 통한 지속 가능성과 성과 공유를 위한 장 마련 ▲미래사회에 대응하는 지·산·학·연 협력을 통해 지역산업과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교통대의 우수한 성과와 비전 공유 ▲다양한 지·산·학·연 포럼 및 세미나, 홍보부스 등의 행사를 통한 대학·기업·지자체 교류 활성화 방안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의 산학협력 선도모델인 '지역과 함께 미래로 가는 KNUT, MOVE Actual' 비전 달성은 물론 '지자체-LINC 3.0 대학 연계·협업 협의체'를 통한 '청년 지역정주를 위한 글로벌 선도 충북 실현'에 앞장 서고 있는 것이다.

특히 LINC 3.0사업 플랫폼 활용과 글로컬대학 30 성과 창출로 RISE 체계의 성공을 지원함으로써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선도해 나가게 될 예정이다.

▲구강본 대학일자리개발원장 겸 LINC 3.0사업단장이 개회 선언을 하고 있다.
▲윤숭조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충청북도 김진형 과학인재국장이 김영환 도지사를 대신해 축사를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충북도의회 이종갑 부의장, 충청북도 김진형 과학인재국장, 충주시 신성영 부시장, 충청북도음성교육지원청 이남덕 교육장, 충북도의회 조성태 의원, 충주상공회의소 박광석 회장,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 이승구 이사장, (사)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 정종홍 사무총장, 충주산업단지관리공단 신태수 이사장, 중소기업융합 중원교류회 박상길 회장, 충주여성기업인협의회 박연주 회장,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손창남 위원장, 충주시 문화체육관광국 이정남 국장을 비롯한 지역내 지·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 학교측에서는 윤승조 총장, 곽윤식 대학원장, 구강본 대학일자리개발원장 겸 LINC 3.0사업단장, 한철희 교수회장, 이한결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임철규 직원회장을 비롯한 보직교수와 교직원 및 학생대표가 함께했다.

그리고 이날 행사는 ▲개회사(구강본 LINC 3.0사업단장) ▲환영사(윤승조 총장) ▲축사(충북도의회 이종갑 부의장, 충청북도 김진형 과학인재국장, 충주시 신성영 부시장, 충주상공회의소 박광석 회장, (사)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 정종홍 사무총장) ▲Best Premium Company 시상식 ▲학생 인재양성 시상식 ▲KNUT드론축구단 경기 중계 및 KNUT드론축구단 발전기금 전달식(KNUT 드론축구단 주장 김재하) ▲LINC 3.0 성과발표(LINC 3.0사업단 구강본 단장) ▲LINC 3.0 성과 퍼포먼스(마술사 이준형) ▲경품 추첨 ▲기업 체험 부스 투어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윤승조 총장이 'LINC 3.0 Best Premium Company'로 선정된 18개 기업 대표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먼저 윤승조 총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행사는 미래사회에 대응하고 지역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우리 대학의 우수한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취지로 '대학과 지역이 함께! Together get Better' 슬로건으로 마련했다"며 "이는 우리 대학과 지역 산업체,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일궈낸 성과물"이라고 말했다.

윤 총장은 "우리 대학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RISE와 지난해 선정된 글로컬대학 30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4차 산업시대와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맞는 창의적인 인재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산업체, 연구기관 및 관련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어 'LINC 3.0 Best Premium Company'로 선정된 ㈜포스콤, 업싸이클창작기술협동조합, 보그워너(유), 진성로프(주), 새한(주), 고려전자(주), ㈜천보, 서한이노빌리티(주), ㈜디엠테크컨설팅, 다산기업(주), 엔비에스케미칼, ㈜미메틱스, ㈜영동환경, ㈜대오정공, 엔지틴,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코이즈, 황두구조안전(주) 등 18개사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윤승조 총장이 수상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 ▲표준현장실습 UCC 및 체험수기 공모전(융합경영전공 손지수, 컴퓨터공학전공 백채영)과 ▲Best of Best Class(항공기계설계전공 김태훈, 자동차공학전공 장민석, 건축학전공 김현명, 건축학전공 이종민, 건축학전공 이도훈, 환경공학전공 박기진) 수상 학생들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두 개의 특별 이벤트가 진행돼 참석자들은 환호하며 큰 박수로 화답했다.

KNUT드론축구단 발전기금 전달식과 LINC 3.0 성과 퍼포먼스이다.

한국교통대 LINC 사업단의 KNUT 드론축구단은 학교 지원으로 건립된 정식 드론축구 경기장을 활용하여 전국 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학교를 알리고 드론축구 산업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한국교통대 LINC 사업단의 KNUT 드론축구단 주장이자 국가대표인 김재하 학생이 드론축구 영상을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다. 
▲행사장 무대 뒤편에서 KNUT 드론축구단원이 300만원 발전기금 폼보드가 부착 돼 있는 드론을 직접 조정하여 무대 중앙에 있는 김재하 주장에게 비행시키고 있다.
▲김재하 주장(오른쪽 두번째)이 무대 뒤편에서 비행해 온 드론을 받고 있다.
▲김재해 주장이 무대 뒤편에서 드론에 부착돼 비행해 온 300만원 발전기금 폼보드를 윤승조 총장에게 전달하고 단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10~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 참가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날 전국 대회에서 받은 성금 300만원을 학교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참석자들을 환호하게 한 것은 바로 발전기금 전달 이벤트다.

행사장 무대 뒤편에서 KNUT 드론축구단원이 300만원 발전기금 폼보드가 부착 돼 있는 드론을 직접 조정하여 무대 중앙에 있는 김재하 주장에게 비행시킨 다음 김 주장이 이를 받아 윤승조 총장에게 전달한 것이다.

또 다음 이벤트는 참석자들과 함께 하는 이준영 마술사의 LINC 3.0 성과 퍼포먼스이다.

▲이준영 마술사가 윤승조 총장의 도움을 받아 마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준영 마술사가 LINC 3.0 성과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 마술사가 한국교통대 LINC 사업단의 어제와 오늘을 시작으로 LINC 3.0사업이 지산학연 협력의 핵심이고 앞으로도 함께 나아가자는 의미의 마술 퍼포먼스를 진행될 때 마다 참석자들은 놀라워 하며 이에 열광했다.

'제5회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지·산·학·연 협력 친화의 날' 행사장이 전국 대학 최초로 드론과 마술이 함께 하는 전국 최고의 지·산·학·연 협력 친화 이벤트장으로 승화한 셈이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LINC 3.0사업단 구강본 단장은 'LINC 3.0 성과발표'에서 그동안 이룬 수많은 성과를 설명한 뒤 "지산학연 협력을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의 중심에서 새로운 비전과 다가올 미래를 제시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LINC 3.0사업단 구강본 단장이 "지산학연 협력을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의 중심에서 새로운 비전과 다가올 미래를 제시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성과 발표를 마무리 하고 있다.
▲성과물을 관람하고 있는 윤승조 총장과 참석자들.
▲행사장에는 많은 지역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