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비즈 & 비즈人
"충북 빛내는 화장품협회로 성장"[Biz 人] 김홍숙 에이치피앤씨 대표 '충북화장품산업협회 회장' 취임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 신임 김홍숙 회장(왼쪽)과 오한선 전 회장이 환하게 웃고 있다.

"충북은 글로벌 K-뷰티 화장품의 중심지이다. 그래서 회원사 간 활발한 네트워킹을 통해 발전을 지원하는 한편 충북을 빛내는 화장품협회로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

신임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 김홍숙 회장의 의지다.

충북화장품기업의 권리 향상을 도모하고 나아가 기업 발전을 이끌 충북화장품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김홍숙  에이치피앤씨 대표가 선임됐다.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는 2월 27일 '2024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오후 4시 오송임상연구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 신임 김홍숙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충북화장품산업의 발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오송경제자유구역청 맹경재 청장, 충청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 권영주 국장을 비롯한 지역 화장품 기업대표 등 지산학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홍숙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우리 협회는 지자체, 회원사, 대학, 연구소 등과 함께하는 단체로 지역 화장품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협회로 성장해 왔다"며 "우리 충북이 K-뷰티 화장품의 중심지로서 회원사들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충북화장품산업협회의 올해 사업 목표와 방향도 발표됐다.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 신임 김홍숙 회장.

먼저 충북화장품산업협회는 화장품기업의 애로사항을 반영한 정책 수립 참여 등 '화장품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충북 지역의 역량있는 중소기업 회원 유치를 통해 회원사와 함께하는 협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회원사 간 활발한 네트워킹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마련하는 등 충북을 빛내는 화장품협회로써 미래를 향해 나갈 것으로 다짐했다.

이와함게 충북이 글로벌 K-뷰티 화장품의 중심지로 더 발전하고 회원사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갈 것을 강조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