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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제13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대회'를 석권한 서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 수상자들이 김현룡 지도교수(뒷줄 왼쪽서 네번째)를 비롯한 학과 교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서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지난 18~20일까지 3일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16 제13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대회'에서 전원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우리의 식생활에 음식문화의 미각, 시각 등 감각을 한 차원 높이고 아름다운 향토의 멋과 맛을 담은 대회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창작요리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상에 서규빈 ▲전시요리부문 서울시장상에 박혜윤·유수민 ▲학생단체부문 하주리·유종연이 중소기업청장상을 받았다.
특히 미래식재료인 식용곤충부문이 신설되어 김도현·이유나·조하림·최다혜·김영롱·최예은 학생이 대상을 받는 등 참가한 학생 모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호텔외식조리학과 김현룡 지도교수는 "해외 취업을 위한 요리전문가 양성과 미래식용곤충 요리전문가와 같은 협약형 및 자기설계주도전공을 진행하여 취업중심, 실무역량 중심교육으로 국내·외 기업체와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고 큰 결실로까지 이어지고 있어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서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는 특성화학과로 육성하기 위해 최신 시설로 데모실습실, 식음료 및 연회실습실, 동양조리실습실, 서양조리실습실을 갖췄고 추가로 융복합조리실습실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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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제13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대회'에서 입상한 서원대 학생의 작품. |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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