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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일자리플러스본부 '취업 프로그램' 확대
▲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전경.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재학생과 지역청년을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일 목원대에 따르면 이달 진로·취업 고민 상담을 진행하는 집단상담프로그램 '대플상담소',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데일 카네기 리더십 세미나', 졸업생을 위한 1:1 맞춤 취업컨설팅 프로그램 '치어 업'(Cheer Up)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앞서 본부는 공기업 준비 학생들을 위해 NCS(국가직무능력표준) 필기 마스터 캠프를 열고 맞춤형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전략, 필기시험 준비 등의 특강을 마련했다.

또 비대면 중소기업탐방 프로그램(고용노동부 주관)으로 대전 트위니(자율주행 로봇 및 온라인플랫폼) 기업과 함께 산업 현장 체험 기회를 간접적으로 제공하기도 했다.

학생 수요에 따른 자격증 취득 지원과정도 운영, 마케팅조사분석사, ERP정보관리사(인사), 한국사능력검정 등 3개 과정을 개설, 비대면 교육을 진행했다.

서용호 본부장은 "우리 본부는 전문 컨설턴트가 지도하는 진로·취업 상담 및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며 "재학생을 뿐만 아니라 지역청년이면 누구나 각종 프로그램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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