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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주관기관 선정

공주대 산학협력단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돼 향후 5년간 약 7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조 창업 촉진과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된다.

공주대는 박성영 교수를 사업책임자로 해 미래자동차공학과, 컴퓨터공학부 교수 및 산학협력단 전문인력 등 6명이 참여, 아이디어 구현을 통한 생활 혁신형 메이커 스페이스를 천안캠퍼스에 구축한다.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한뒤 개방, 충남도민 누구나 쉽게 접근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구현, 제조창업 및 사업화 아이템을 발굴하도록 할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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