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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대 본부가 있는 30주년 기념관. |
대전대는 LINC+사업단이 대동단결 총학생회, 비밀의 정원, CAFE BLANCO와 함께 교내에서 대전 시민랩 공모사업 '그린플래그 프로젝트'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바른 쓰레기 분리 배출을 통해 용운동 카페거리부터 가양동 신도꼼지락시장까지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다.
LINC+사업단의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공정무역 선도' 프로그램과 연계, 탄소중립 달성 및 에코캠퍼스 추진을 위해 실시된다.
이번 협약은 '그린플래그 로드' 구축을 위한 첫 단추이다.
협약기관들은 에코마일리지 제도 수립과 자체정수기능형 카페정리대 제작 등의 실현 방향을 논의했다.
프로젝트 팀은 향후 한국폴리텍 대학 및 신도꼼지락시장과도 업무협약을 체결, 활동 지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대전대 LINC+사업단 안경환 교수는 "이번 업무협약은 탄소중립 선도를 위한 첫걸음이다"며 "탄소중립 실천 및 인식 확산 기여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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