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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일터 만들기, 선한 영향력으로 우리사회 밝힌다충북과기원-충북공동모금회 '착한일터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노근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11일 충북과기원 중회의실에서 충청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착한일터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랑의 열매에서 주관하는 '착한일터 캠페인'은 기업, 지방자치단체, 기관의 직원이 급여에서 일정액을 정기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 충북과기원 직원의 약 80%가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선행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현판식에는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노영수 회장과 노근호 원장만이 참여하였다.

노근호 과기원장은 "나눔을 선행하는 이번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과기원 직원들의 마음과 정성이 고스란히 이웃들에게 전해져 하루빨리 힘든 시기를 극복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과기원은 지역 농산품 구입, 수해를 입은 오이농가 지원, 생산적 일손봉사, 희망나눔 성금 기탁 등 ESG 경영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 가치 창출과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가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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