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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충북본부(본부장 강영구)는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송승호)에 교육 및 연구, 환경개선, 인재 양성 등 대학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학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12일 오전 10시 30분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본관 2층 NCS컨퍼런스룸에서 열린 대학발전기금 기탁식에는 신한은행 충북본부 강영구 본부장, 박영호 오창금융센터장, 충북보건과학대 송승호 총장, 최병철 부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대학발전기금은 신한은행 충북본부가 지난 2016년 7월에 주거래 협약을 체결하면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매년 3천만원씩 총 1억5천만원을 기탁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하기로 했다.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신한은행 충북본부 강영구 본부장은 "주거래은행으로서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대학발전과 학생들의 교육 인프라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북보건과학대 송승호 총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신한은행 임직원 여러분들의 깊은 뜻을 받들어 전달받은 발전기금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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