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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개소!"2024년 완공 … 지역 콘텐츠기업 80개 발굴 · 강소기업 육성 허브공간"

대전 콘텐츠기업지원센터가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그리고 청년 일자리 허브로 발돋움 하게 된다.

대전시는 12일 서구 만년동에서 대전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개소식을 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해 5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 지원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4053㎡ 규모로 조성됐다.

센터엔 기업 입주공간, 예비창업자와 1인 창업자를 위한 공용입주실, 전문 교육장, 다용도 회의실, 휴게공간 등이 갖춰졌다. 

시는 2024년까지 국비 82억3000만원을 포함해 165억원을 투입해 80여개의 신규 콘텐츠기업을 발굴하고,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허브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허태정 시장은 "지역 콘텐츠기업 발굴과 육성, 청년 일자리 창출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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