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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문화융복합단장에 김미혜 충북대 교수 선임

한국연구재단은 문화융복합단장에 충북대 컴퓨터공학과 김미혜 교수를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신임 단장은 충북대 수학과를 나와 동 대학원에서 해석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 국가균형발전위 등에서 전문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까지 충북대 전산정보원 원장, 연구개발특구위 민간위원, 외국인교육설립운영위 운영위원 등을 맡아왔다.

그리고 충북대학교 SW사업 부단장을 맡아 학교와 지역내 SW교육을 이끌어 왔다.

김 단장은 앞으로 2년간 문화융복합단 소관 심리과학, 생활과학, 예술학, 체육학, 문헌정보학, 여성학, 융복합, 학제간 분야의 연구 기획과 평가 분야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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