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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수자원공사 본사 전경. |
한국수자원공사는 지역 청년 인재양성을 위해 대전·세종·충남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K-water 오픈캠퍼스'를 운영한다.
'K-water 오픈캠퍼스'는 수자원공사와 충남대학교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지역 인재양성 지원 프로그램으로 물분야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에게 진로탐색과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 처음 개설됐다.
참여 학생들은 충남대, 공주대, 한밭대에서 각 선발된 30명이며 이들은 '먹는물 생산 및 운영관리' 교육과정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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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정수처리공정 및 관망·수질관리, 상수도 정책 등 물관리 내용과 함께 수자원공사의 사업현황 및 채용제도 소개 등으로 구성됐으며 강의는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교육 수료생들은 수자원공사 사장 명의의 수료증을 부여받고 희망자에 한해 향후 비대면으로 진행 예정인 수자원공사의 취업 멘토링 '선배와의 대화의 시간'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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