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최종인)이 8월 19일 LINC+사업의 추진 실적과 운영 계획을 점검하기 위한 '한밭대학교 LINC+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 회의는 코로나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하여 진행되었으며, 대부분의 위원들이 비대면 화상회의시스템(ZOOM)을 통해 참여하여 우수한 사업 성과에 대한 격려와 함께 다양한 산학협력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다.
최병욱 총장은 "이번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우리대학이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학령인구의 감소에 따라 대학들은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라며 "대학은 혁신의 가속화가 필요하며, 산학협력도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어야 한다. 이러한 대학의 노력에 산업계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환영의 인사를 건냈다.
![]() |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은 2020년 4차년도 사업 성과와 2021년 5차년도 사업 계획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 후 내외부 위원들의 사업 성과 및 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특히 ESG 기반의 산학협력과 방법론인 '잉크(INC)'의 상표권 등록을 계기로 브랜드 활성화 등 5차년도 계획을 발표후 내외부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김정수 센터장은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단위의 오픈이노베이션 실시와 스타트업의 구인 문제 등에 있어 대학과의 협력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 박은일 본부장은 "5차년도 계획에도 ESG, 지역사회상생 운영계획 등이 담겨있어 과학기술진흥발전에서 국가사회현안 해결로의 전환되는 국가과학기술기본계획의 정책방향이 이미 잘 반영되어 있는 것으로 본다"며 "특구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R&D 사업을 한밭대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학 간 협력 사업과 연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바이오니아 박한오 대표는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좋은 인재육성에 애써주는 한밭대에 감사를 표한다"며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IP 창출 및 스마트공장 등이 제조업 강화를 위해 중요한 요소로 LINC+사업에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영식 교학부총장은 "지역 산업과의 상생, 사회맞춤형 인재육성을 위해 LINC+ 사업은 그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고 생각한다. 5차년도에 추진계획에 포함된 산학협력백서를 잘 준비하여 대학과 지역의 산학협력이 지속가능하도록 후속 LINC 3.0 사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보엽 사무국장은 "ESG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이슈를 산학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여 후속 LINC 3.0으로 잘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병욱 총장은 "지표 관리, 홍보 등 다양하고 소중한 의견을 종합하여 5차년도 사업을 잘 마무리 하도록 하고 후속 LINC+ 사업에도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지역사회와 산학일체의 상생 협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총평을 하였다.
![]() |
한편 이날 회의에는 한밭대학교에서 최병욱 총장,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 오영식 교학부총장, 오용준 기획처장, 김보엽 사무국장, 이호철 공과대학장, 김정호 정보기술대학장, 박혜성 인문사회대학장, 임재학 경상대학장, 우승한 산학협력교육원장, 김용철 기업지원본부장, 이종원 사업지원부장, 모중환 기업지원본부 산학협력중점교수, 김정석 취창업지원본부 산학협력중점교수, 류완호 산학협력교육원 산학협력중점교수가 참석했다.
또 외부위원으로 대전광역시 과학산업과 소미란 주무관(대리 참석),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 박은일 본부장, 대전테크노파크 임헌문 원장,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김정수 센터장,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김병순 회장,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방기봉 이사장, 바이오니아 박한오 대표, 계룡건설 전병구 상무(대리 참석), CMB 대전방송 김영진 본부장, 한밭대학교 총동문회 송명기 회장이 각각 참여했다.
![]() |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