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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LINC+사업단(단장 김현성)이 8월 25일 서산시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재생 및 환경개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동문1동 8곳에 쓰레기 정류장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LINC+사업단 이유정교수는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위원회와 쓰레기정류장 설치를 위해 4월부터 6차례의 현지답사 후 주택가 인근 도로변 쓰레기 배출이 많은 8개 장소를 선정해 쓰레기 정류장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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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규 주민자치위원장은 "그동안 주택가 주변 생활쓰레기 지정장소는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거나, 배출시간 미준수, 그리고 쓰레기분류가 되어 있지 않아서 각종 쓰레기들이 주택가와 도로변에 날려 미관을 저해하고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했는데 쓰레기 정류장 설치 덕분에 마을의 생활환경 개선과 행복지수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김현성 LINC+ 사업단장은 "주민자치위원회,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주민자치사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및 봉사분야아이템을 발굴하여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민관학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하게 협력해 동문1동 주민자치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자"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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