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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LINC+사업단 'LINC+사업 성과관리 자율 컨설팅' 추진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은 8월 25~26일 양일간 '2021년 충청권 국립대학 LINC+사업 성과관리 자율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 컨설팅은 LINC+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학계, 산업체, 지역사회 등 인사)들로 컨설팅단을 구성하여 LINC+사업 추진실적,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성과와 확산을 위한 노력 등을 점검했다.

특히 차년도부터 새롭게 설계된 LINC3.0을 대비하여 사업단의 내재화와 산학협력 고도화를 체계적으로 컨설팅하기 위해 핵심공통사항·일반공통사항·사업단 특성별 점검사항 등을 집체형으로 진행 되었다.

그리고 충청권의 국립대 3개 대학이 자율적으로 진행한 이번 컨설팅은 각 사업단의 우수성과와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장 전문수 교수는 "성과관리 자율 컨설팅을 통해 3개 연합 대학이 LINC+사업의 본래 목적 및 정체성을 재점검하고, 사업단 특성 및 여건에 맞는 자율적 사업모델의 자립화 및 지속가능성을 확대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컨설팅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출입자 명부관리, 회의실 내 최소 2m 이상 간격 유지, 소독시간 지정, 환기, 마스크 착용, 수시 손소독 등 문경시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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