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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지속가능 산·학·연 협력 모델 구축' 박차!'LINC+사업단-산단-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디지털 혁신 공유대 연합 포럼' 개최
▲ 대전대 본부가 있는 30주년 기념관.

대전대학교(총장 윤여표)가 8월 26일 '2021학년도 LINC+사업단-대학본부-산학협력단-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단-디지털 혁신 공유대학 연합 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대학 산학연협력 모델 구축과 LINC 3.0 추진 및 발전방향 모색 등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종곤 교학부총장, 이영환 산학부총장, 안요찬 혁신선도대학 사업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포럼 1부에서는 총 네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발표가 진행되었다.

세부적으로 ▲최일환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의 '미래산업 대비 인재양성 체계화'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이어 ▲조현숙 산학협력단 부단장의 '고부가가치 창출 기업가형 대학' ▲한종민 기업협력센터장의 '산학연협력 지속성 제고 기반 강화' ▲윤영훈 교수의 'LINC 3.0에서의 메타버스 활용방안' 순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 대전대 산학협력관 전경.

이어진 2부에서는 박시용 LINC+사업단 부단장이 좌장으로 참여하여 지정토론 및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지정토론자로는 박대현 산학전문위원과 조영복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단 교육혁신센터장이 참여했다.  

이영환 산학부총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대전대학교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산학연 협력 모델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할 수 있었으며, LINC 3.0 사업 선정을 위해 교내구성원들의 힘을 한 데 모아 '3초(초연결, 초협업, 초성장)'를 바탕으로 산학협력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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