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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배 충북대학교 부총장. |
정의배 충북대학교 부총장이 본인의 아파트와 배우자 명의의 단독주택 등 부동산 자산을 더해 총 48억9001만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8월 고위공직자 수시재산 등록 내역에 따르면 정 부총장은 본인과 배우자, 부모와 자녀 재산을 포함한 총 48억9001만원을 신고했다.
정 부총장은 본인 명의로 보유한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아파트(114.78㎡)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단독주택(대지 755㎡ 건물 198.08㎡)를 각각 5억4400만원, 2억400만원에 신고했다.
또 배우자 명의의 서울시 중구 신당동 단독주택(52.88㎡ 중 13.22㎡)을 1억1920만원에 신고했다.
정 부총장의 장녀는 세종시 집현동 새나루마을 2단지 아파트(83.00㎡) 분양권으로 1억8766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으로는 정 부총장 본인 명의로 17억3529만원, 배우자 명의로 7억2221만원, 장남 명의로 1억7085억원, 장녀 명의로 1억5467억원, 모친 명의로 4937만원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증권으로는 본인 명의의 상장주식 10억494만원, 채권 2억715만원을 신고했다.
채무로는 본인 명의의 건물임대채무 4억7500만원과 배우자 명의의 금융채무 4902만원을 더해 신고했다.
남기헌 충청북도 자치경찰위원장은 본인 명의의 아파트 등 총 31억4012만원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남 위원장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아파트(84.94㎡) 전세 임차권으로 2억8000만원을, 장녀 명의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오피스텔( 29.73㎡) 전세 임차권으로 2억2000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으로는 남 위원장 본인 명의로 7억1021억원을, 배우자 명의로 6억6013억원을, 장녀 명의로 1억9487억원을, 장남 명의로 5665만원을 보유한 것으로 신고했다.
증권으로는 본인 명의 주식으로 2억7585억원을, 배우자 명의로 2950만원을, 장녀 명의로 2911만원을 신고했다.
채무로는 배우자 명의의 사인간채권 2억원을 보유한 것으로 신고했다.
한흥구 충청북도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본인 명의의 단독주택 등 부동산 자산을 포함해 19억5055만원을 신고했다.
한 사무국장은 본인 명의의 충북 청주시 상당구 방서동 단독주택(건물 139.05㎡)을 3억1500만원에 신고했다.
예금으로는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각각 7억4479만원, 7억3452만원을 신고한 것으로 조사됐다.
뉴시스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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