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주대는 LINC+(산학협력 고도화형)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KNU-FAIR사업단이 교내에서 지난해 사업성과 공유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사업단이 주관했다.
지난해 주요성과 보고에 이어 대학과 지역사회간 발전 및 교류 협력, 전문 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 현장실습 및 산업현장 문제해결, 성공적인 사업 수행과 발전 모색 등을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