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공회의소는 최근 회원사 경영지원을 위한 기업 경영자문단 운영을 위해 ‘기업 경영 자문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자문단은 상의 관할 지역 기업들 경영애로 사항과 불합리한 규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자문 위원에는 기업회계분야 정선호·김삼태, 세무분야 모태복, 인사 및 노무관리 분야 김경수·김명식, 법률 분야 김태범·김영정, 무역 및 관세 분야 김두경·변달수, 산업안전 분야 김득환 등 6개 분야에 총 10명이 선정됐다.
선정된 위원들은 다음 달 1일부터 기업 상담 및 컨설팅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은 "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문가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해결책을 제시, 회원사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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