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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협력기업 현판' 전달
▲ 비스타테크놀러지 전달식.

충북대학교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Grand ICT연구센터) 사업'의 산업인공지능센터(센터장 박태형 교수)는 8월 23~31일에 걸쳐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현판 전달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20개 협력업체 중 비스타테크놀러지(주), ㈜엠비젼, ㈜펜타게이트 3개 기업에 대해서만 개별 방문하여 전달하였고, 18개 협력업체의 현판은 우편으로 전달하였다.

협력기업은 산업인공지능센터 사업에서 진행하는 4개 연구 그룹(데이터·컴퓨팅, 네트워크, 인공지능, ICT융합) 중 협력하여 연구성과를 낼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하여 10개의 지능화 혁신 프로젝트에서 진행하는 연구교류(SIG)에 참여하게 된다.

▲ 엠비젼 전달식.

또한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게 된다.

협력기업 협판 수여는 산업인공지능센터에서 기업과 상호교류를 바탕으로 연계· 협력관계를 통한 기술경쟁력 향상을 도모해 상호발전을 추구하기 위해 시행되었으며 현판전달을 통해 협력을 기념하고 자긍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태형 센터장은 "이를 통해 센터에서는 협력기업을 통해 지역 지능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지역혁신 공생체계를 구축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앞으로도 협력기업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 펜타게이트 전달식.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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